장성군, 전남광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열흘 앞둬… 막바지 준비 ‘총력’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2 16:20:45
12~14일 옐로우시티스타디움 등 종목별 경기장… 개회식 에일리, 포레스텔라 등 공연
전남광주생활체육대축전 개최[포커스N전남] 장성군이 오는 12~14일 열리는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보고회를 1일 군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공개행사 연출계획을 비롯한 분야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분야별 보완대책 및 협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준비 보고를 시작으로 △음식점 및 숙박업소 관리 △자원봉사자 모집 현황 △교통 및 주차장 대책 등 부서별로 전담업무를 공유했다.
군은 같은 날 오전에 열린 정례조회에서도 모든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을 알리고, 성공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장성군은 남은 기간 동안에는 동호인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숙박 및 음식점 친절 및 위생 △주요 관광지 정비 △교통 및 안전대책 마련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생활체육대축전을 장성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22개 시군 동호인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장성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환영 분위기 조성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은 광주전남 22개 시군 6783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여한다.
검도, 게이트볼, 야구 등 23개 정식종목과 민속종목인 줄다리기까지 총 24개 종목의 시합이 펼쳐진다.
12일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선 가수 에일리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장성군 홍보대사 김태연, 박지현, 장민호 등이 만드는 화려한 무대가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생활체육대축전 이후인 10월 15일에는 16일까지 이틀간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장성지역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공개행사 연출계획을 비롯한 분야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분야별 보완대책 및 협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준비 보고를 시작으로 △음식점 및 숙박업소 관리 △자원봉사자 모집 현황 △교통 및 주차장 대책 등 부서별로 전담업무를 공유했다.
군은 같은 날 오전에 열린 정례조회에서도 모든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상황을 알리고, 성공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장성군은 남은 기간 동안에는 동호인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숙박 및 음식점 친절 및 위생 △주요 관광지 정비 △교통 및 안전대책 마련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생활체육대축전을 장성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22개 시군 동호인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장성에서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환영 분위기 조성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은 광주전남 22개 시군 6783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여한다.
검도, 게이트볼, 야구 등 23개 정식종목과 민속종목인 줄다리기까지 총 24개 종목의 시합이 펼쳐진다.
12일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선 가수 에일리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장성군 홍보대사 김태연, 박지현, 장민호 등이 만드는 화려한 무대가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생활체육대축전 이후인 10월 15일에는 16일까지 이틀간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장성지역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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