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 말바우시장서 추석맞이 장보기·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4 19:20:30
전통시장 현장 의견 청취… 명절 경기 및 시장 이용 여건 점검
추석맞이 장보기·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일자리경제위원회는 9월 14일 말바우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펼치고,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과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명절 경기와 물가 동향, 시장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농·수·축산물 등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날 캠페인은 ‘함께 찾는 전통시장, 함께 키우는 지역경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전남광주 지역 전통시장 60곳에서 열리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앞두고,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환급행사는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농축산물과 수산물 각각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소상공인에게 응원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며 “일자리경제위원회도 소상공인들이 힘내어 장사할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과 상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구입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추석의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과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명절 경기와 물가 동향, 시장 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농·수·축산물 등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날 캠페인은 ‘함께 찾는 전통시장, 함께 키우는 지역경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전남광주 지역 전통시장 60곳에서 열리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앞두고,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환급행사는 국산 농·축·수산물 구매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농축산물과 수산물 각각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소상공인에게 응원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며 “일자리경제위원회도 소상공인들이 힘내어 장사할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과 상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구입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추석의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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