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조석호 부의장, 추석 맞아 장애인복지시설 위문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4 19:20:26
북구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천주교광주대교구 시각장애인선교회에 위문품 전달
조석호 부의장, 추석 맞아 장애인복지시설 위문[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조석호 부의장(민주, 북구3)은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북구 삼각동에 위치한 ‘북구 어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천주교광주대교구 시각장애인선교회’를 방문했다.
조석호 부의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한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 부의장은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소소한 물품이지만 시설 이용자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시의회에서 마련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이동권과 정보 접근권, 교육·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며, 장애 유형과 개인별 필요를 고려한 촘촘한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부의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권익 증진을 뒷받침하는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석호 부의장은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한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 부의장은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소소한 물품이지만 시설 이용자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시의회에서 마련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이동권과 정보 접근권, 교육·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며, 장애 유형과 개인별 필요를 고려한 촘촘한 지원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부의장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권익 증진을 뒷받침하는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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