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안전컨설팅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7 19:55:08
소방시설 점검 및 상인 대상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통해 전통시장 안전 강화
교동시장[포커스N전남] 여수소방서는 9월 7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여수 교동시장을 방문해 화재안전 현장점검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시장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화재예방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류도형 여수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와 교동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대책 당부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소방용수 확보 및 정상 작동 여부 점검 ▲시장 내 화재취약요인 확인 ▲상인 대상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교동시장은 약 120개의 점포와 1,000여 명의 상주 인원, 하루 평균 약 1,500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여수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특히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장소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소방용수 확보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상인들에게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여수소방서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소화멀티탭, 자동소화패치, 아크차단기, 소공간 자동소화장치 등 다양한 화재예방 물품을 소개하며 생활 속 화재 예방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류도형 여수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돼 있어 작은 불씨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평소 소방시설과 소방용수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과 현장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화재안전조사와 현장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시장 관계자들의 자율적인 화재예방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류도형 여수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와 교동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대책 당부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소방용수 확보 및 정상 작동 여부 점검 ▲시장 내 화재취약요인 확인 ▲상인 대상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교동시장은 약 120개의 점포와 1,000여 명의 상주 인원, 하루 평균 약 1,500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여수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특히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장소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소방용수 확보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상인들에게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여수소방서는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소화멀티탭, 자동소화패치, 아크차단기, 소공간 자동소화장치 등 다양한 화재예방 물품을 소개하며 생활 속 화재 예방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류도형 여수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돼 있어 작은 불씨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평소 소방시설과 소방용수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과 현장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화재안전조사와 현장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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