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국가중요시설‧다중이용시설서 실제훈련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19 22:05:02
광주송정역 생물테러·한빛원전 드론테러·적 특수부대 침투 가정
한빛원전 실제훈련[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광주송정역과 영광 한빛원전 등 27개 시·구·군 중요시설에서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2026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안보와 재난 환경이 전통적인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드론을 활용한 테러, 생물·화학물질을 이용한 공격 등 다양한 형태의 복합위협으로 변화함에 따라 실제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실전형 연습을 강화하고,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복합위기 상황에 대한 관계기관의 통합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훈련은 이날 오전 광주송정역에서 박병규 광산구청장 주재로 광주송정역, 광산경찰서, 광산소방서, 영산강유역환경청, 공군제1전투비행단 등 8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훈련은 광주송정역에서 생물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동대응과 현장통제, 임시대피소 운영, 화생방 탐지 및 환경검체 수집, 노출자 제독과 응급의료 지원, 통합지휘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영광 한빛원전에서 제31보병사단, 전남경찰청, 제11특전여단, 영광군, 한빛원전 등 관계기관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 테러와 적 특수전부대의 지상 침투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원전 주요시설을 공격하려는 드론을 탐지·무력화하고, 지상으로 침투한 적 특수전부대에 대해 군·경이 합동으로 대응했다. 또 화재와 인명피해 발생 상황에 따른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구호 등 단계별 대응절차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서로 다른 형태의 복합위협에 대비해 상황 발생부터 초동대응과 현장통제, 테러위협 제거, 인명구조 및 사고수습까지 전 과정에서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안보와 재난 위협은 드론 테러, 적 특수전부대 침투, 생물테러 등 다양한 형태로 복합화되고 있어 기관 간 신속한 정보공유와 유기적인 공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면밀히 분석하고 지속적인 반복 훈련과 숙달을 통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안보와 재난 환경이 전통적인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드론을 활용한 테러, 생물·화학물질을 이용한 공격 등 다양한 형태의 복합위협으로 변화함에 따라 실제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실전형 연습을 강화하고,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복합위기 상황에 대한 관계기관의 통합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훈련은 이날 오전 광주송정역에서 박병규 광산구청장 주재로 광주송정역, 광산경찰서, 광산소방서, 영산강유역환경청, 공군제1전투비행단 등 8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훈련은 광주송정역에서 생물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동대응과 현장통제, 임시대피소 운영, 화생방 탐지 및 환경검체 수집, 노출자 제독과 응급의료 지원, 통합지휘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영광 한빛원전에서 제31보병사단, 전남경찰청, 제11특전여단, 영광군, 한빛원전 등 관계기관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론 테러와 적 특수전부대의 지상 침투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원전 주요시설을 공격하려는 드론을 탐지·무력화하고, 지상으로 침투한 적 특수전부대에 대해 군·경이 합동으로 대응했다. 또 화재와 인명피해 발생 상황에 따른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구호 등 단계별 대응절차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서로 다른 형태의 복합위협에 대비해 상황 발생부터 초동대응과 현장통제, 테러위협 제거, 인명구조 및 사고수습까지 전 과정에서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안보와 재난 위협은 드론 테러, 적 특수전부대 침투, 생물테러 등 다양한 형태로 복합화되고 있어 기관 간 신속한 정보공유와 유기적인 공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면밀히 분석하고 지속적인 반복 훈련과 숙달을 통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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