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하도록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개념과 활용법을 배우고, 공문과 계획서 작성 등 행정업무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AI) 활용, 음성 회의록을 문자로 자동 변환하는 등 다양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실습하고, 자신의 업무에 맞는 ‘나만의 인공지능(AI)’을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을 익혔다.
진도군은 민선 9기 들어 군민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적극 활용하고, 자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등 자료(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현재 인공지능(AI)은 행정 업무 추진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인공지능(AI)을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실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인공지능(AI) 교육뿐만 아니라 진도군의 경제발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공직자의 정책 대응 역량 교육 또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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