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개막식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뷰티산업 관련 기업‧단체 및 바이어와 국내외 인플루언서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 22일(토)부터 25일(화)까지 DDP일대에서 열리는 BLS는 2022년부터 시작된‘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패션, 웰니스,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지역상권 콘텐츠를 결합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체험형‧체류형 라이프스타일 축제다.
오 시장은 “지금 세계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하고 있다”라며 “이에 발맞춰 비즈니스 플랫폼의 강점은 더욱 키우면서, 패션과 웰니스, 푸드와 엔터테인먼트까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종합 축제로 영역을 넓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는 경쟁력 있는 뷰티테크와 메디컬 분야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뷰티위크가 서울의 매력을 세계와 나누고,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막식 이후 오 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나만의 화장품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하고 전시된 각종 의료기기 등을 살펴봤다. 이어 미얀마 글로벌 인플루언서 리지의 ‘K-아이돌 스타일링 프로그램 시연’과 ‘아크로 요가 프로그램’ 등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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