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문화교실은 스마트폰 사진반과 가죽공예반 등 2개 강좌로 구성되며, 주 2회씩 총 25회 운영한다. 스마트폰 사진반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일상과 여행지의 풍경과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촬영 기초부터 실습까지 지도한다.
가죽공예반은 가죽을 활용해 가방, 스마트폰 수납용 지갑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이다.
참여 신청은 8월 25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목포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회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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