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곡성을 대표하는 장미를 활용한 꽃꽂이 체험으로, 장미를 눈으로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작품으로 만들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체험은 10월 31일과 11월 1일 오후 1시, 총 2회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생화를 활용해 케이크 모양의 플라워 장식을 직접 제작하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특별한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특히 실제 먹는 케이크가 아닌 꽃으로 꾸미는 장식용 케이크로, 장미의 아름다움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집인원은 1일 20명씩 총 4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통해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체험 장소가 섬진강기차마을 유료구역 내에 있는 만큼 기차마을 입장 시 별도의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곡성의 장미를 활용해 일상 속에서도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참가자들이 직접 꽃을 고르고 배치하며 자신만의 장미케이크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곡성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 관광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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