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금, 기후를 위해’를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 친환경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목포시와 목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와 시민, 청소년 등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북소리 공연과 목포해양대학교 관악단 축하공연을 비롯해 플로깅(줍깅), 환경실천 서약, 딱지치기 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손수건·부채 만들기, 재활용 공예, 생일초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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