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 학교무상급식 제도는 특별시와 자치구, 교육청이 예산을 분담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학교무상급식이 차질없이 운영되도록 특별시가 추가로 분담해야 할 금년 예산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각 급 학교 무상급식은 차질없이 이루어질 것이며, 이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건강과 급식의 안정적 운영만큼은 차질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시정부의 확고한 인식과 책임에 따른 것이다.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은 “앞으로도 시정부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학교급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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