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전통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한다.
삼호읍 공직자들은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기원하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새겼다.
아울러 일상에서 필요하거나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살피며 안부도 전했다.
김상곤 삼호읍장은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이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길 바란다.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더 크게 듣고, 소외된 어르신이 없는 삼호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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