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심신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그림책 활용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회 어르신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주제도서를 선정하고 관련 레크레이션 및 만들기 독후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일상의 소중함과 추억의 즐거움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관 담당자는 “어르신들이 함께 그림책을 읽고 관련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진행될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준헌 관장은“어르신들이 그림책과 함께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고 일상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계층 없이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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