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감만족 힐링클래스’는 오감을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어반스케치와 압화 제작에 이어 하반기에는 아로마테라피 실습과 천연 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0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운영된다. 수강생은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모집하며, 강좌별 10명 이내의 소규모 정원으로 진행한다. 수강료는 1인당 2만 원이다.
아로마테라피 실습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0회 진행하며, 다양한 향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하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천연 화장품 만들기는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0회 운영하며, 천연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화장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과정 모두 소규모 정원제로 운영해 전문 강사의 세심한 지도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체계적인 실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참가 신청은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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