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는 중마동장을 비롯해 어르신 지킴이단 단원 13명이 참석했으며, 결연 대상 어르신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단원들은 결연 대상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물품 지원 ▲주 2회 안부 전화 ▲월 1회 방문 등 체계적인 돌봄 방안을 공유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어르신 지킴이단의 활동으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중마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 어르신에 대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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