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 광양시청 볼링팀은 ▲3인조 부문 최복음·가수형·백승민 금메달 ▲5인조 부문 최복음·가수형·박상혁·유승호·백승민·백종윤 은메달 ▲개인종합 부문 최복음 은메달 ▲마스터즈 부문 백승민 동메달 ▲개인종합 부문 백승민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윤이남 광양시 체육과장은 “우리 시 볼링팀이 지난 6월 대한볼링협회장배 대회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대통령기 대회에서도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좋은 기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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