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은 네이버파이낸셜 주식회사의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가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됐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 등을 대상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하여 대안신용평가를 실시하고, 케이뱅크·웰컴저축은행이 이를 바탕으로 대출가부, 한도 등 심사, 결정하여 대출을 실행하는 내용의 서비스다.
동 서비스 시행을 통해 기존 금융정보 중심의 신용평가만으로는 충분한 평가를 받기 어려웠던 소상공인 및 중·저신용자(신용점수 상위 50% 이하) 등의 자금조달 기회가 확대되어, 금융 접근성이 제고되고,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되는 등 금융소비자 편익이 높아지고 포용금융서비스도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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