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추가선정으로 광주광역시체육회와 관내 직장운동경기부가 올해 문체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 지원액은 기존 5억 2,691만 원에서 총 6억 2,566만원으로 늘어났다.
추가 선정된 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근대5종, 역도, 양궁, 육상) ▲광산구청(태권도) ▲광주교통공사(유도) ▲광주도시공사(핸드볼) 등 4개 기관 7개 종목 팀이다.
시체육회는 추가 확보된 예산을 국내·외 대회 출전비, 전지훈련비, 훈련 장비 및 피복 구입 등에 지원하여 선수들이 한층 강화된 환경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이번 추가 국비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혜택을 받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 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기량을 발휘하고, 지역 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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