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여식에서 임용장을 받은 신규 지방공무원은 교육행정 78명, 사서 2명, 전산 6명, 보건 3명, 조리 4명, 시설관리 3명, 기록연구 1명 등 총 97명이다.
이날 행사는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어 펼쳐갈 새로운 교육 미래의 첫 번째 주역임을 알리는 임용장 수여와 함께 신규임용 대표자의 복무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전남청사는 환영의 의미를 담아 축하 꽃다발 등을 전달하며 새내기 공무원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고, 참석자들도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교육가족으로서의 뜻깊은 첫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선국 행정운영국장은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전남광주교육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임을 다해 주기 바란다”며 “올바른 공직관을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청렴한 자세와 끊임없는 자기혁신으로 전문성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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