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신뢰, 상생, 도전’을 주제로 엄선됐으며, 총 5개 카테고리, 30개 제품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최근 적극적으로 판로 확대를 모색하고 있는 콩 가공제품을 구성해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했고,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제품을 소개하여 활기차고 미래지향적인 농업․농촌의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식품명인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과 품평회 등을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우리술을 엄선하여 명절 선물의 품격과 신뢰도를 높였다.
송 장관은 현장에 전시된 선물세트들을 직접 살펴보며 제품 하나하나에 담긴 생산자들의 정성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차담회에서는 생산자들과 다과를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 장관은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한 선물을 넘어, 우리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 될 것”이라며, “각 기관과 단체에서도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 1월 28일부터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 온‧오프라인 카탈로그를 배포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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