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교사 6명이 참가한 이날 교육은, 직무 수행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희경 마음정원상담교육센터 강사는 ‘푸드아트테라피와 함께하는 아동복지교사의 성장프로그램’을 주제로 소통 역량 향상 강의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한 아동복지교사는 “강의와 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교육이 앞으로 아동복지교사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이날 교육에 이어 아동복지교사의 전문성과 직무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으로 양질의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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