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효행대상은 효행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정용인 서장은 소방행정 발전과 군민 안전 확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서장은 평소 재난 현장 대응체계 강화는 물론, 취약계층 안전관리, 생활안전 문화 확산, 소방안전교육 추진 등 군민과 함께하는 소방행정을 적극 실천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화재예방 홍보, 안전취약가구 방문 안전컨설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써 왔다.
또한 의용소방대와 지역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 예방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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