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전남지체장애인협회 김종택 협회장을 비롯해 전남협회 임원 및 22개 시·군지회장, 주식회사 케어라인 최대헌 부대표이사와 홍준철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전달식은 주식회사 케어라인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일상 자립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26년 신모델 ‘나드리 M-100’ 전동스쿠터 10대를 전남지체장애인협회에 후원하며 마련됐다.
앞서 케어라인은 지난 30일, 전동스쿠터를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 기부하고,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기로 협약한 바 있으며, 이번 전남협회 전달은 그 실천의 일환이다.
이날 후원물품 전달식에서 최대헌 케어라인 부대표이사는“케어라인은 지난 40년간 노약자와 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이라는 가치를 지켜왔다.”며 “이번 후원이 전남 지역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와 자립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종택 전남지체장애인협회장은“장애인의 이동권은 곧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권리”라며 “케어라인의 뜻깊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협회는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남지체장애인협회는 앞으로도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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