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을 위한 ‘자개 책갈피 만들기’와 성인을 위한 ‘보자기 매듭아트’ 체험을 운영하고, 퓨전국악 전래동화 낭독극 '은혜 갚은 호랑이'도 선보인다.
‘호랑이 형님과 아우’를 국악과 낭독극으로 재구성한 공연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9월 한 달간 영광군립도서관과 홍농·법성 작은도서관에서는 ‘도서 대출 두배로 데이’를 운영해 1인당 대출 권수를 20권으로 확대한다.
또한 연체로 대출이 정지된 회원이 연체도서를 반납하면 대출정지를 해제하여 이용자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영광군립도서관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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