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홍보활동은 영광군 의용소방대와 함께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물놀이 안전수칙을 알리는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군민들에게 안전수칙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구명조끼 착용 필수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위험지역 출입금지 등을 집중 홍보하며 물놀이 안전의식 확산에 앞장섰다.
군은 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 2차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안전관리요원 배치와 물놀이시설 점검, 안전수칙 홍보 등을 통해 물놀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여름철은 물놀이 이용객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홍보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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