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토론회는 범죄피해자 지원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통합특별시 차원의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경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논의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범죄피해자 지원 관련 현장 전문가와 치안·연대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다각적인 의견을 나눈다.
주요 토론자는 김순 광주전남추모연대 집행위원장, 정민환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경위, 박민정 광주경찰청 피해지원담당 경위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 강화에 관심 있는 관계자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할 예정이다.
토론을 주최한 최경미 시의원은 “범죄피해자의 일상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지원 체계가 더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만드는데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범죄피해자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보다 촘촘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경미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와 시민 여러분의 관심이 더 나은 제도와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 수 있다.”라며 “안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위해 토론회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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