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의 청렴 의식과 윤리적 책임감을 높이고, 관리자의 솔선수범을 통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올바른연구소 한유나 대표가 맡았다.
한 대표는 청렴·반부패 분야에서 쌓은 14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관리자의 청렴 실천과 이해충돌 방지, 갑질 예방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조직 내 부패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공정한 업무 처리와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조직 구성원의 신뢰를 얻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는 점도 짚었다.
군은 앞으로도 간부공무원이 중심이 돼 조직 내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청렴한 조직문화는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과 책임 있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각 부서의 관리자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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