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노동행정과 근로감독에 대한 기업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무·산업안전 관련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근로계약서·임금명세서·취업규칙 등 필수 법정서류의 작성 및 관리 방법과 임금체불 사건 발생 시 사업장의 실무 대응 전략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최근 노동관계 법령과 산업안전 관리 기준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어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노무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이번 특강으로 관내 기업들이 노무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분쟁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8월 중순에 영광군 관내 기업 대상으로 '지역·산업 맞춤형 세무·회계·AI 실무 활용특강 2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컨설팅에 희망하는 관내 기업 담당자 및 재직자는 영광군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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