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창단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안전의식과 안전습관을 길러주고,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미래 안전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장흥소방서는 장흥중앙유치원과 장흥초등학교 등 2개 대, 38명의 단원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안전체험과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총회에는 각 학교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장흥중앙유치원 공유정 교사를 한국119청소년단 전남지부 장흥지회장으로 선출했다.
공유정 지회장은 “119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은 “119청소년단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청소년단원들이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갖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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