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에 앞서 시설 측과 사전 협의를 진행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선정하여 전달했으며, 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은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자 지원 상황 등에 대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심치숙 교육장은 “이번 방문이 시설 입소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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