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꾸러미 전달은 오는 8월 실시되는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며, 다시 배움을 이어가고 꿈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혼자라는 생각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 이런 따뜻한 응원과 격려에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보성교육지원청 김호범 교육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도 우리 사회의 소중한 배움의 주체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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