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기존 카드형 장성사랑상품권 이용 시 제공되던 15% 적립금에 통합특별시비로 지원되는 5% 적립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맹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카드형 상품권을 이용해 결제하면 결제액의 20%를 돌려받게 된다.
할인 기간은 9월 한 달 동안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일찌감치 종료될 수 있다.
카드형 장성사랑상품권 전용 휴대전화 앱 ‘지역상품권 착’을 이용해 충전, 결제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지원하는 의미에서 준비된 행사”라며 “다른 지역보다 혜택이 큰 만큼, 지역경제 활력 증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