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명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로, 보건복지부는 매년 눈 건강 증진과 실명 예방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한전은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Eye Love Project’ 를 통해 2011년부터 실명위기 안질환 수술 및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수술비, 치료비, 진료비 등 눈 건강 분야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왔다.
특히 정부 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는 취약계층을 대상(만 59세 이하)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철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눈 건강과 실명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으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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