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는 지역사회 혁신, 도민복지 증진, 상생협력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등 4개 분야에서 유공자 280명을 선정했다.
수여식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전남도 명의로 연 마지막 도정발전 유공자 표창 행사로,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김영록 지사는 행사에 참석한 수상자 60명에게 직접 표창을 수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격려했다.
김영록 지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8년간 전남의 눈부신 도약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도민 덕분”이라며 “각 분야에서 전남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자랑스러운 전남의 영웅들에게 도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만큼, 새 통합시대에 상생과 화합의 중심이 돼 지역 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