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급차 도착 전, 필수 초기 응급처치
시원한 곳으로 이동 및 체온 강하: 환자를 그늘이나 실내로 옮기고 옷을 느슨하게 한 뒤, 젖은 수건이나 얼음주머니를 활용해 체온을 빠르게 낮춘다.
의식 없을 땐 수분 섭취 절대 금지: 의식이 명료할 때만 물을 마시게 해야 한다. 의식이 없거나 흐릿할 때 억지로 물을 먹이면 질식할 위험이 크므로 기도를 확보한 채 구급차를 기다려야 한다.
폭염 대비 핵심 행동요령
갈증이 없어도 규칙적으로 충분히 수분 섭취하기
가장 더운 낮 시간대(12시~17시) 야외 활동 및 농작업 자제하기
외출 시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으로 햇빛 차단하기
폭염에 취약한 노약자와 만성질환자의 건강 상태 수시로 확인하기
신안소방서는 얼음조끼 등 폭염 대응 장비를 완비한 119구급대를 상시 가동하며 온열질환 발생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