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준공한 전기․통신 기자재 공장은 ㈜거양이앤씨가 공장을 확장 이전 한 것으로, 공장 부지는 5,706.3㎡(1,729평)이고 25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양이앤씨는 오랜 기간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우수 시공사이자 핵심 협력사이며, 전남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 1호’로 가입한 광양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 기업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우광일 ㈜거양이앤씨 대표 등 주요 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축사에서 “이번 공장 투자로 전기․통신 기자재 생산량을 크게 늘리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부품 제조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광양시와 협력해㈜거양이앤씨의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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