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국내 항공제조산업의 현장 여건을 확인하고, 국내 항공기 제조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테크센터는 1976년 설립 이후 항공기 부품 제작, 성능개량, MRO 등을 수행하는 대한항공의 핵심 생산 거점이다.
노경원 차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국내 항공제조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국내 항공제조기업들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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