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과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교육공무직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회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명상과 요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평소 업무로 인해 자신을 돌볼 여유가 부족했던 교육공무직원들이 호흡과 명상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요가 동작을 통해 신체의 유연성을 높이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교육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다하는 교육공무직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긴장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근무여건과 정서적 안정을 살피고, 건강하고 활기찬 교육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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