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벤처·스타트업 페스티벌 참여 부스에 첨단 수처리 기술과 시스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유한회사 에이엠피)
전라남도는 2025년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제1회 전남 벤처·스타트업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약 3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전남지역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 투자자, 대학생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과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유)에이엠피는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해 선진 수처리 기술과 시스템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친환경 수처리 솔루션과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은 수산양식 및 산업현장에서 수질 개선과 환경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전남 벤처·스타트업 페스티벌 참여 부스에 첨단 수처리 기술과 시스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유한회사 에이엠피)
(유)에이엠피는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친환경 수처리 및 환경 기술 개발에 매진해 왔으며, 2025년 1월 법인 전환 및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로 본점 이전을 완료했다. 회사는 광주전남지방 중소벤처기업 청장상 수상 경력 등 다수의 수상 실적으로 기술력과 경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향후 (유)에이엠피는 혁신적인 수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유)에이엠피는 친환경 수처리 기술과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는 기업으로, 창립 이래 꾸준한 기술혁신과 품질 관리로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전남지방 중소벤처기업 청장상 등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입증했으며, 2025년에는 법인 전환과 본점 이전을 통해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유)에이엠피는 앞으로도 수처리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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