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화려한 불꽃 연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대미를 장식할 글로벌 불꽃쇼에는 국제불꽃대회 수상팀을 초청해 협업 공연을 선보인다. 화려한 불꽃과 바다분수가 음악과 어우러져 목포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목포시는 목포의 바다와 해양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관 250명과 해군3함대 장병 250명 등 총 500명을 특별 초청한다. 해양 관계자들이 시민·관광객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이번 W쇼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은 물론 해양 관계자와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해양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국제 해양관광도시 목포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글로벌 불꽃쇼를 비롯한 차별화된 해양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목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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