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어업인에게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지역 수산물을 현장에서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무안군 백련민물장어생산자협회, 무안갯벌새우양식협의회, 복길어촌계, 도리포어촌계, 탄도어촌계가 참여한다. 참여 단체들은 민물장어와 새우, 곱창돌김 등 지역에서 생산한 수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수산물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한 소비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수산물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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