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愛학교는 순천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평생학습관, 여성문화회관,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신대도서관, 별량 별빛나루에서 운영되고 있다.
각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시민들이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3학기 모두愛학교는 ▲전문자격증 ▲외국어 ▲디지털 ▲생활기능▲건강관리 ▲인문교양 ▲문화예술 ▲원어민 외국어 총 8개 분야 112개 강좌로 구성되며, 교육은 9월 1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평생교육포털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취미와 소양을 넓히는 배움이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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