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범 차관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서울을 다시 찾은 각 국의 복권산업 관계자들을 환영했다. 조차관은 복권사업자들의 책임있는 운영이 복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과제임을 강조하면서 한국정부가 복권기금을 통해 올해 약 1만 2천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꿈 사다리 장학금’ 사업을 소개하는 한편, 글로벌 복권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복권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기획예산처는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복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우리나라 복권이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공익재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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