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은 장애학생의 진로·취업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장애학생의 직장생활에 필요한 노동법 이해 ▲장애 자녀의 실제 취업과 자립 경험 공유 ▲장애학생의 진로결정 및 취업서비스 안내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에는 1,700명이 신청했으며, 온라인 누적 조회수 2,006회를 기록하는 등 보호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장애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보호자가 관련 정보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과 보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진로·취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 영상은 장애인직업능력평가포털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장애학생 보호자와 진로·취업 관계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