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영광불갑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영광 불갑산상사화축제」는 작년까지 추진했던 축제 형식을 벗어나 ▶ 꽃에 집중하는 축제 ▶ 요일별 테마가 있는 축제 ▶ 꽃과 함께 즐기는 문화콘텐츠 확대로 머무르며 즐기는 축제로 새롭게 구성되고
지난 봄 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았던 「영광 쉼투어」는 혹서기 더위가 한풀 꺾이는 9월 5일부터 광주유스퀘어와 송정역에서 하반기 첫 운영을 시작하며, 폭발적 인기로 전국의 관광객을 불러들인 「영광 쉼표(반값)여행」은 9월 여행객을 8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영광 쉼표여행 누리집을 통해 신청 받는다.
아울러, 「전남광주 섬 반값 여행」은 영광의 아름다운 섬 송이도를 여행하는 관광객이 송이도 안에서 최소 소비금액 3만원을 소비하고 영광군 내 사용액이 20만 원 이상이면 10만원을 모바일 영광사랑상품권으로 환급 해 준다.
영광군 관계자는“가족과 함께 어디로든 떠나기 좋은 9월에는 골라서 즐길 수 있는 영광 여행을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두배 세배로 즐기시기 바란다”며 “영광여행으로 지역경제까지 살리는 경제 선순환 정책에 함께 동참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광 쉼투어」, 「영광 쉼표(반값)여행」,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의 사전신청은 ‘영광군 문화관광 누리집’, ‘영광 쉼표여행 누리집’, ‘JG TOUR’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신청 승인 완료 후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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