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등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지역기업이 참여했으며, 200여 개 부스를 통해 지역별 주요 사업과 성과를 소개했다.
영광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전시관 내 ‘지자체 지역경제 혁신존’에 참여해 ▲주요 일자리 정책 및 우수사례 ▲에너지·산업단지 등 주력산업 ▲고향사랑기부제 ▲불갑산 상사화 축제 ▲지역 특산품 및 관광명소 등을 소개하며 지역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홍보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전국 각지의 일자리 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발굴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영광군의 우수 정책과 지역 경쟁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혁신사례를 벤치마킹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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