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안전수칙은 명절 연휴 기간 가정 내 전기·가스 사용량 증가와 장기간 집을 비우는 상황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전기안전, 가스안전, 여행안전, 소방안전 4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어발 식 콘센트 사용 금지 ▲휴대용 조리기구 병열로 놓고 사용금지 ▲캠핑 중 난방기 버너 주변 가연물 확인 ▲식용유 화재시 K급 소화기로 소화 등이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작은 안전 습관이 큰 사고를 막는 만큼 시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는 이번 안전수칙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배너 설치, 옥외전광판 송출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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