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후손 어르신 30명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남서부보훈지청과 6·25참전유공자회 전라남도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보훈 지원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성화 관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후손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훈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은 2020년부터 전남서부보훈지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 '함께家꿈 보훈의 집', 호국보훈의 달 후원품 전달 등 국가유공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국가보훈처장 표창과 2025년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