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독서의 달 슬로건 ‘그냥 좋아서(書)’에 맞게 누구나 부담 없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12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9월 12일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 행사가 집중적으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노래와 동화가 어우러지는 안데르센 동화 콘서트 ▲ 최혜수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 솜사탕 이벤트 등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9월 한 달간 ▲ 대출·반납 영수증 추첨 ▲연체자 특별 해제(연체 탈출) ▲ 그림책 원화 전시 ▲ 주제별 북 큐레이션 등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가 특별한 이유가 아닌 그냥 좋아서(書) 읽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책을 펼치는 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독서의 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장흥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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