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홍보 활동은 관내 농업인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고온 중점기간 동안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건강보호와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추진된다.
농업인 안전교육을 수료한 신안군생활개선회 선도농업인 8명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선발하여 마을회관 및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수칙,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위급상황 시 응급처치 요령 등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과 연계하여 농업인 5대 안전수칙 홍보와 온열질환 자율점검 홍보물 및 쿨토시 등 폭염 대응 예방물품도 배부할 계획이다.
신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을 위한 현장밀착 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안전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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